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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 최재원 개발자님 (모바일앱 포지션)

개발자 커리어 점프 [점핏]! 개발자를 위한 직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개발자님의 직무 이야기
1. 담당하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GC케어 플랫폼개발본부 플랫폼 인프라팀 App 개발파트장 최재원입니다. GC케어에서 곧 출시 예정인 차세대 IT 플랫폼 ‘개인 맞춤형 건강 포털' App iOS Native 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B2B 중심의 건강 관리 플랫폼을 B2C로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B2C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재 운영 중인 건강 플랫폼들을 통합+새로운 기능들을 업그레이드/추가하는 개발 작업 등을 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 현재 회사와 지금의 직무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헬스케어 시장 예상 규모 700조.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넘버원이 되겠다는 회사의 목표에 매료되었고, 높은 성장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는 회사라 생각되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무는 국내에 스마트폰이 도입되고 디바이스에 앱을 만들어 설치하는 것이 재밌어서 이어오게 됐고, Android, iOS, 모바일 보안 등 모바일에 관련된 업무를 전문으로 계속하게 됐습니다
3. 하루 일과를 소개해주세요.
저희 회사는 유연근무제가 있어서 제가 출근하고자 하는 시간대에 출근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도착 후, 메일을 확인하고 오전 10시에 Daily Meeting을 진행하여 주요 이슈와 업무 계획을 파악합니다.
최근에는 오랜 기간 준비해온 GC케어의 ‘개인 맞춤형 건강 포털’ 서비스 오픈이 막바지에 이르렀기 때문에 레드마인 확인 및 개발 후 개발 서버, 스테이징서버, 운영서버에 배포 작업을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에는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4. 업무를 하며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이신가요.
동료와 협업하여 런칭한 프로젝트가 사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가 될 때 보람을 느낍니다. 곧 론칭될 GC케어의 ‘개인 맞춤형 건강 포털’을 통해서도 새로운 보람을 느낄 수 있게 되면 정말 좋겠네요!
제가 몸담고 있는 ‘GC케어’라는 기업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GC케어는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을 최선두에서 이끌어 온 대표적인 헬스케어 리딩 기업입니다. 약 20년 동안 대기업 임직원, 보험사 고객 등 250만이 넘는 분들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주로 B2B 사업 중심 서비스를 제공해왔기에, 다소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이 드네요~ 50년간 이어온 GC녹십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건강을 ‘케어’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조금 쉬울까요?)
최근 들어서는 <IT 플랫폼 기업 : GC케어>로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B2C 사업 확장’ 그리고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중입니다. 오랫동안 누적해온 건강 빅데이터, 의료 네트워크, IT 기술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건강검진 서비스와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결합된 ‘건강 포털’을 선보이기 위해~ 모두가 열심히 다 함께 뛰고 있죠.
특히 2022년은 오랜 기간 준비해온 GC케어의 ‘개인 맞춤형 건강 포털'이 첫 출시되는 해이기에, 우리 임직원에게는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업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회사에서도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투자도 늘리고 있는데요. 현재 2022년 상반기 대규모 경력직 공채가 파격 대우를 내걸며 진행되고 있으니, 함께 성장할 인재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GC케어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gccare.net/)
[GC케어]의 개발이야기
1. 업무의 프로세스를 소개해주세요.
1-1. 기획부터 개발까지 진행되는 프로세스
현재 플랫폼 프로덕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능 단위로 프로젝트를 만드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서비스 기획팀에서 서비스사업부의 의견을 담아 기획서를 만들고 FrontEnd, BackEnd, Native, Web-publishing, Design 모든 파트가 할당된 파트를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중간 중간 각 파트의 협업이 이루어집니다.
1-2. [설계, 분석, 개발, QA, 런칭] 단계별 소요되는 평균시간
영역 별로 신규 프로젝트, 단순 기능 추가 등 업무에 따라 짧으면 1주에서 길면 2~3개월 등 소요시간이 상이한 것 같습니다.
2. ★개발 배포 프로세스를 소개해주세요.
소스는 gitlab으로 관리되며 개발 서버, 스테이징서버, 운영서버를 따로 구분하여 배포가 진행됩니다. QA를 통해 이슈가 레드마인에 올라가면, 담당 개발자가 내용 파악 후 개발 – 배포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3. ★개발환경을 소개해주세요.
업무 효율을 끌어올리는 쾌적한 개발 환경을 제공해줍니다. 개발 디바이스의 사양은 직군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저는 아이맥-32인치 서브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필요하게 되는 디바이스는 절차에 따라 요청하여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야 업무도 원활하기에 다양한 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툴도 iOS 개발을 주로하고 있기 때문에 macOS, Xcode, zeplin, gitlab, swagger, MS제품, kakao work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 코드리뷰 문화를 소개해주세요!
기능 추가 및 수정사항이 발생 시 팀내 온/오프라인 리뷰를 통한 확인 절차를 거쳐 메인 소스의 적용(merge) 후 배포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 장애나 긴급상황에서는 어떤 프로세스로 대응하시나요.
B2B와 B2C를 구분하여 프로세스를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B2B
고객사의 기능 추가 요청과 콜센터를 통한 장애이슈가 발생되면 카카오워크를 통해 내용을 전달 받습니다. 해당 내용의 적용 여부를 내부적으로 회의를 거친 후, QA를 통해 내용 확인 후 배포하고 있습니다.
B2C
B2C 서비스는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기에 아직 내부 프로세스 및 모니터링 방안에 대해 확립하진 않았지만, 사용자별(고객, 고객사, 검진센터) 장애 이슈를 제보할 수 있는 채널을 구분하여 내용을 전달 받을 예정입니다. 대응 방법은 전체적으로 B2B와 유사할 것 같네요.
6. 기술 도입이나 업무 영역의 확장이 자유로우신 편인가요.
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있거나, 의견이 있으면 자유롭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후 내용을 정리하여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이슈는 담당 및 일정을 정해 기능을 구현해보고, 결과를 통해 도입 판단 여부를 정합니다
나의 개발 Tip
1. 개발을 위한 나만의 데스크 세팅!
개발자는 역시 편안한 의자와 눈높이에 맞는 모니터 크기, 위치는 기본이죠?
여기에 저는 추가로 멀티 업무를 위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최근 가장 관심있는 기술스택(예, OS/ 언어) 은 무엇이며, 왜 관심을 가지게 되셨나요?
최근에는 OS/언어보다는 DID(분산 ID) 기술 표준에 관심이 생기게 되어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DID 기술의 표준화가 이뤄지고 있고, 대형 플랫폼 회사들이 이를 활용한 OpenID, Oauth 인증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3. 현재 하고 있는 업무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나만의 노력은 무엇인가요?
github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인기 있는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를 분석하였지만, 최근에는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를 구글링 또는 표준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있습니다.
우리회사는 개발자를 위해 이렇게 지원합니다.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계신가요?! 저희 회사에는 정말 ‘디지털’과 ‘헬스케어’의 진심인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분들도 역시 전문가지만, ‘건강’과 관련한 간호학, 영양학, 한의학 등 수많은 전문가들이 함께 같은 공간에서 일하고 있죠. 파크원타워의 멋진 여의도 풍경을 보며 자신의 IT 역량을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시너지효과를 내고자 하는 분이라면 언제든 지원 바랍니다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이 GOOD! 직무와 관련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미나와 컨퍼런스 참석을 장려하고 지원하거나, 전문 도서 구입 및 이러닝 수강 비용을 지원하고 있죠.
우리 회사의 테스트 기기 및 업무 환경은요! 운영체제에 따라(Android, iOS) 테스트 기기가 각각 종류별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PC는 맥북/윈도우 자유롭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회사를 자랑해주세요! 저희 GC케어는 20년이라는 오랜 기간 헬스케어 업계에서 쌓아온 대규모의 데이터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탄탄한 인프라(GC가족사, 자회사 등)가 있기 때문에 폭넓은 개발/협업 기회가 준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또한 회사의 성장과 자신의 성장이 동시에 이뤄지도록 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죠. 채용 측면에서는 최대 50% 인상률을 자랑하는 동종 업계 최고 대우 수준의 연봉, 최대 2억원의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있으며, 업무 측면에서는 임직원 추천 인재 보상 제도와 성과 수시 포상 등을 장려하여 업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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